1989年創立 個の出会いと交流の場 研究会インフォネット
HOME 研究会インフォネットとは 会員規約 お問い合わせ
会員専用ページ
過去のINFONET REPORT カレンダー 会員連載エッセイ なんでも掲示板
会員紹介 財務報告
会員連載エッセイ
以前の記事
寄り道まわり道
89 私のSNS雑感 (韓国語、英語)
2019年1月8日
吉田 美智枝 吉田 美智枝 [よしだ みちえ]

福岡県生まれ、横浜市に住む。夫の仕事の関係で韓国ソウルとタイのバンコクで過ごした。韓国系の通信社でアシスタント、翻訳、衆議院・参議院で秘書、韓国文化院勤務などを経て現在は気ままな主婦生活を楽しんでいる。著書に『朝鮮王朝の衣装と装身具』(淡交社、共著)『韓国の近代文学』(柏書房)などがある。
나의 SNS 잡감

facebook (다음부터 fb), instagram, twitter, HP blog ... 지금까지 다양한 SNS를 사용해왔다.
모두 일장일단에서 ”띠에 짧고 어깨띠엔 너무 길다 = 죽도 밥도 안 되다 ” 이다.
세상의 흐름은 문자 이탈이 진행되어,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facebook은 긴 문장올리기에 적합하지 않은 느낌이 탈출못한다.

fb는 1,2 장 많아도 4,5장의 사진과 짧은 문장이 가장 독자 (친구들)에게 부담이 적고, 받아 들여지기 쉬운 게시스타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자신 시작했을 무렵엔 뭘해도 재미있었지만, 점차 신선함을 잃어 온 것은 나를 포함한 작성자의 스타일이 정해져 와서 오랫동안 그 반복의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예외는 있다. 그 중에는 확고하게 전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고 그 동기와 목적이 느껴지는 사람들의 포스팅이다. 이 경우 긴 문장이라도 연일 게시물을 올려도 반복은 오히려 큰 힘이 될 수 있다.

twitter는 말하기만 하고 소통 할줄 모르고, instagram은 사진의 질과 임팩트 위주, blog은 무료로 쓰는건 광고표시가 음울하다.
자신의 성격과 전달하고자는 내용, 문장의 길이와 사례별로 각각의 SNS를 잘 활용할수 있다면 가장 좋은 것인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장문의 게시물은 블로그 등에 올리고 fb과 twitter에서 공유함으로 사람들을 방문하게 하는 방법도 있긴 있지만, 공유된 게시물에 내 자신 그다지 흥미를 못 느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굳이 자신이 그것을 하기를 주저하고 있다.

즉각적인 응답과 친구들과의 편안한 의사소통은 fb의 가장 큰 매력이지만, 이제 많은 친굿수(때론 4자릿수)에 달한 사람들도 적지 않은 fb에서 게시물의 문자를 정성껏 읽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 것일까.

확실한 주장이나 사상이 있어 자신은 긴문장을 올리면서 남의 게시물 본문에 적혀 있는 걸 댓글로 질문 해 오는 페친도 있다.그건 페북이 소통(mutual communication)이란 시각에서 볼때 불균형한 관게라고할 수 이찌만 페북을 할 이유나 동기가 각자 다르니 이해할수 있긴 하다. 그래도 일방적인 관계(상대방에게 좋아요 누루거나 댓글함)는 그냥 내가 상대방에게 ”좋아요일표”에불과 한기분이 되어 그런 관계는 나에겐 필요없다.

페친수가 100명정도로 세심한 교류를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는데, 나에겐 교환의 의미를 느낄 수있는 규모는 그정도 일까 싶기도 하다.

fb 이탈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탈퇴까지는하지 않아도 활동을 안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는 듯 하다. 모든 사건에는 흥망성쇠가 있고, 특히 계속 필요와 매력을 못 느끼게 되면 세상의 흐름은 자연적인 것이겠다.

또한 필요하다고 해서 몇개 SNS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열심히 하면 할수록 PC나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어 인생의 다른 재미와 즐거웁을 맛볼 틈이 없어져 버린다.

흔히 말해지는 것이지만, 시간을 정해 PC나 스마트폰을 접하는게 좋겠고 굳이 아날로그세계, 취미 (산책, 독서, 사람과 만남등)를 부활시키는 것도 필요한 지혜일지도 모른다.

SNS는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 SNS 다음에는 무엇이 나타날 것일까... 올해는 그것과 접하는 방법에 나름대로 변화를 주어보고자 한다.

My impression of SNS 2018

Facebook (fb), instagram, twitter, HP(site), blog ... I have used various SNS so far.
Both are merits and demerits at the same time, they are too much for one, and not enough for the other.

The flow of the world advances, it’s an undeniable fact that people no longer read as much as they used to, and the facebook I use most often can not afford a feeling of not being suitable for a long sentence.

In fb, one or two pictures and short sentences are the least burdensome to the reader (friends), and I feel that it is a posting style that is easy to be accept.

When I first started sns, it was very fun and enjoyable, but gradually lost freshness. It would be the outcome for the contributor including me.

Of course there are exceptions. There are something you want to tell firmly and there are people who can feel their motivation and goals. In that case, whether it is a long sentence or a daily submission, the iteration can be rather a great force.

The twitter is saying, instagram is the quality of the picture and the impact center, blog the advertisement display is annoying ....
It might be the best if you can successfully use each SNS on a case by case basis, such as your personality, the content you want to convey, the length of the sentences.

For example, there are ways to upload long sentences to blogs, etc., share them with fb or twitter and visit them, but because I tend not to be so interested in shared posts, I’m daring to do it myself I will hesitate to do.

Immediate response and easy communication with friends is the biggest attraction of fb, but now there are a lot of friends who boast of a large number (sometimes 4 digits) of friends fb, those who carefully read the letters of posts I wonder how much it is.

There are certain assertions and thoughts, even if you write your sentences long and carefully, there are people who comment on the comments that they are written in the body of others’ posts (lol)

There are certainly some people who are interacting with 100 friends after politely interacting with friends, and fb thinks about the scale that I can sense the meaning of interaction for me.

It is said that fb separation is progressing. There seems to be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becoming inactive even though they do not leave. Every event has rich flourishes, and it will be natural as a flow of the world, especially if you do not feel the necessity or appeal to continue.

Also, because you need it, you plan to use a number of SNS and Internet services as slaves for PCs and smartphones and you will not have time to enjoy the other pleasures of life.

As often said, it may be necessary wisdom to decide the time and head towards PC or smartphone, and to revive analog hobbies (walking, reading, meeting people, etc.) daringly.

Where is SNS going? What is coming next to SNS? I think that this year we will give ourselves a way of changing our way of joining.

ページトップへ 以前の記事
ボーダーを越えて
雨宮 和子
かくてありけり
沼田 清
葉山日記
中山 俊明
寄り道まわり道
吉田 美智枝
僕の偏見紀行
時津 寿之
ぴくせる日記
橋場 恵梨香
縁の下のバイオリン弾き
西村 万里
やもめ日記
シーラ・ジョンソン
きょう一日を穏やかに
永島 さくら
ガルテン〜私の庭物語
原田 美佳
NEW
バックナンバー一覧
89 私のSNS雑感 (韓国語、英語)
88 私のSNS雑感
87 ことの葉  잎사귀  / Leaf of words
86 詩 火垂る袋   초롱꽃
85 詩 紫陽花 수국화
84 深くて暗い川 깊고 어두운 강
83 人前に自分を晒す 남들앞에 선다
82 韓国民謡 アリラン (日本語版)
81 에세이 아리랑 (韓国語版)
80 Korean song Arirang (英語版)
79 百年の生涯 (英語版)
78 百年の生涯 (韓国語版)
77 悲運の詩人 許蘭雪軒(韓国語版)
76 悲運の詩人 許蘭雪軒
75 江陵に咲いた花 申師任堂 2
74 江陵に咲いた花 申師任堂1
73 相思華(상사화)
72 迷いの中で
71 小さな写真集
70 故郷往来
69 寄り道まわり道
68 まだこどもでいられる幸せ
67 大ボケ小ボケ
66 サヨナラガニガテ
65 夢のかけら
64 書くということ
63 難易度
62 気晴らし
61 二人三脚
60 暑い夏のすごし方
59 ゴルフ中継の憂鬱
58 悪女の方程式
57 媒体
55 余白
54 あなたに似た人
53 夢の庭
52 エッセーの心得
51
50 もう一人の上司
49 龍馬のように
48 ホームセンター
47 ユルスナールの靴
46 モティーフ
45 あれかこれか
44 ビーズ日記再開
41 カウチポテトを夢見て
40 チャイ・ローン
39 ワイとチャイ
38 100年の生涯
37 春のワルツ
36 マッサージの迷宮
35 幸福の庭
34 彼女のパール
33 熱帯でゴルフを楽しむ法
32 伝説のホテル
31 ベートーベンハウス
30 旅に出ます
29 辺境が好き 後編
28 辺境が好き 前編
27 白い猫
26 龍宮城伝説考
25 寄り道
24 花の旅笠
23 二村洞の人々
22 クヮナクの友人たち
21 追憶ーソウル原風景
20 遍歴
19 エスニック通り
18 小さなジャングル
17 老後の楽しみ
16 失われた楽園
15 女らしい男たち
14 メナムの夕日
13 迷路
12 ノイさん
11 M.ハスケルを探して 5
10 M.ハスケルを探して 4
9 M.ハスケルを探して 3 
8 M.ハスケルを探して 2 
7 M.ハスケルを探して 1
6 旅は猫連れ
5 本ものの偽もの
4 シンプルからの脱皮
3 ビーズな日々の始まり
2 カニカレー
1 タイは「微笑の国」?
ページトップへ
Copyright(C) FORUM INFONET,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C) FORUM INFONET, All rights reserved.
掲載の記事・写真・イラスト等、全てのコンテンツの無断転載・複写を禁じます。
0 9 8 0 7 0 4 4
昨日の訪問者数0 0 5 5 7 本日の現在までの訪問者数0 0 4 9 1